보도자료

지쿠(GCOO), 아시아 공유 PM 업계 최초 1억 라이딩 달성

5천만 라이딩까지 약 4년 … 1억 달성까지 1년 남짓 소요

Tuesday, September 26, 2023

퍼스널 모빌리티(PM) 공유 플랫폼 지쿠(GCOO)를 운영 중인 지바이크가 업계 최초로 누적 라이딩 1억 회를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지쿠는 2018년 7월 국내 최초로 공유킥보드 시범서비스를 시작하였으며, 론칭 약 4년 만인 2022년 8월에 누적 탑승 5천만 회를 최초로 돌파한 바 있다. 이번 1억 라이딩 달성까지는 불과 1년 남짓 소요되는 등, 가파른 이용자 수 증가세와 함께 업계 선두 자리를 공고히 하고 있다.

실제로 지쿠는 공유 PM을 운영하는 사설 업체 중 가장 많은 사용자 수를 보유하고 있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2023년 8월 기준 지쿠의 월 사용자 수(안드로이드 기준)는 283,737명으로, 이는 서울시 공용자전거 따릉이를 제외하면 동종업계 1위다. 누적 가입 고객 수는 330만 명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매출액을 기준으로는 아시아에서 가장 앞선다. 2022년 지쿠는 아시아-태평양을 기반으로 운영하는 그 어떤 업체보다도 높은 522억 원 규모의 매출을 올렸다. 영업이익은 약 83억 원으로, 국내 대다수 공유 PM 업체가 수익화에 어려움을 겪는 와중 눈에 띄는 성과를 보였다.

최근에는 공격적인 확장을 통해 기기 대수 기준으로도 업계 최대 규모로 발돋움했다. 현재 지쿠의 전동킥보드, 전기자전거 등 기기 대수는 총합 11만 대 수준으로, 타 업체 대비 월등한 양적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국내 유일의 토종 글로벌 기업으로서 미국, 태국, 베트남, 괌 등 태평양을 중심으로 해외에서도 활발히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다.

지바이크 윤종수 대표는 “다년간 선두 자리를 지켜온 만큼 양적으로도 과감한 확장을 시도했는데, 덕분에‘업계 최초 1억 라이딩’이라는 금자탑을 빠르게 쌓아 올릴 수 있었던 것 같아 기쁘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뒤이어 “지쿠가 광고 없이 기록한 누적 매출 1,500억, 탑승 1억 회라는 수치는 PM이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는 근거라고 생각한다”라며,“PM이 편리하고 안전한 수단으로 인정받을 수 있게끔 앞으로도 앞장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쿠는 한국퍼스널모빌리티산업협회(KPMIA)의 이사사로서 PM 안전 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전국 중‧고등학교 및 대학교, 도로교통공단, 경찰청 등과 안전 캠페인을 지속하고 있으며, PM 면허 도입과 교육 등 제도 개선에도 앞장서며 업계 1위 브랜드로서 소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다.

지쿠 1억라이드 아시아최초 업계1위

대외협력팀

언론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브랜드 인식 제고를 위한 언론 홍보 업무를 전담하는 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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