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
KOR

지쿠(GCOO), 2025년 안전 활동 연말결산

지쿠(GCOO), 2025년 안전 활동 연말결산

교육·공공 협력으로 PM 안전 기반 다져

교육·공공 협력으로 PM 안전 기반 다져

  • 전국 지자체와의 협력 기반 안전교육 및 캠페인 연중 시행

  • 공공기관과 협력한 청소년 안전교육 확대, 시험·수료증 방식 도입으로 교육 실효성 강화

  • 헬멧 보관함 부착 기기 누적 1만 대 이상 확대, 부산경찰청과 협력해 도난·파손 최소화

  • 2026년에도 안전 최우선 기조 유지, 실효성 있는 안전 정책 선제적 검토 예정


국내 1위 퍼스널 모빌리티(PM) 공유 서비스 ‘지쿠(GCOO)’가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안전 관련 활동을 총결산했다.

 

지쿠는 2025년 안전 문화 확산을 핵심 운영 과제로 두고, 안전교육과 안전캠페인 등 민관 협력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안전 활동을 이어왔다. 공공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연중 안전 활동을 전개하며, 안전하고 올바른 PM 이용 문화 정착에 주력했다.

 

■ 서울부터 부산까지… 전국 지자체와 전방위 안전 협력

지쿠는 2025년 한 해 동안 전국 주요 지자체와 협력하며 안전교육과 캠페인을 병행했다. 특히 서울시 공모사업으로 진행된 ‘서울시 자전거·PM 안전교육’ 프로그램에 연중 협력하며 시민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했다. 해당 교육은 환경부 등록 비영리민간단체인 ‘녹색자전거봉사단연합’과 함께 서울시 전역에서 운영됐다.

 

2025년에는 총 17회 교육이 진행됐으며, 일부 회차에서는 영등포중학교 등 관내 학교를 찾아가 PM 이용이 증가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육을 제공하기도 했다, 지쿠는 매 회차마다 전기자전거와 전동킥보드 기기를 지원해 교육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왔다.


<보도자료 이미지 – 2025년 ‘서울시 자전거·PM 안전교육’ 1회차 진행 (4월 26일 강서곰달래문화복지센터)>

 

이와 함께 지쿠는 강릉, 광주, 부산, 서울, 용인, 의정부 등 전국 여러 지역의 안전캠페인에도 참여해, 시민들에게 PM 이용 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안전 수칙과 보행자 배려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전국 지자체가 주관하는 ‘안전한 PM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한 간담회’에도 연중 수시로 참석하며 행정과의 협력을 이어왔다. 수원시·세종시·화성시 등 일부 지자체의 지정주차제 시행에 동참하며 주차 질서 확립에도 힘을 보탰다.


<2025년 7월 25일 의정부경찰서 안전캠페인 현장>

 

■ 공공기관 협력 기반 안전 문화 확산

교통 분야 공공기관과의 협력도 활발히 이어졌다. 지쿠는 한국도로교통공단, 충북교통연수원과 함께 전주 송천중·고등학교, 정읍 학산중학교, 청주 IT과학고 등에서 안전교육을 진행했으며, 매회 수십 명 이상의 학생이 참여했다. 교육은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제 기기를 활용한 체험형 방식으로 운영됐다.

 

<보도자료 이미지 – 2025년 7월 2일 충북교통연수원 협력 안전교육 진행 (청주IT과학고)>

 

특히 하반기에는 한국도로교통공단·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와 함께 청소년 대상 안전교육을 새롭게 추진했다. 해당 교육은 이론·체험 교육 이후 시험을 통해 학습 내용을 확인하고, 합격자에게 안전교육 수료증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지쿠는 이를 통해 향후 ‘PM 이용자 의무교육’이 제도화 될 기반을 마련하고자 힘썼다.


<보도자료 이미지 – 한국교통안전공단 유튜브 ‘공유모빌리티 안전교육’ 영상 中>

 

또한 한국교통안전공단·교육부의 ‘공유모빌리티 안전운전 캠페인 영상’ 제작에도 참여했다. 해당 영상은 전국 대학교에 배포돼, PM 주요 이용층인 대학생들의 안전 인식 제고에 활용됐다.

 

■ 헬멧 제공 확대 및 착용 환경 개선

이용자의 헬멧 착용을 유도하기 위한 운영 개선 또한 이어갔다. 2025년 기준, 전국 전동킥보드에 헬멧 보관함을 누적 1만 대 이상 부착해 운영했다. 고질적인 헬멧 분실과 파손 문제를 예방하고, 외부 먼지나 우천으로부터 보호하여 이용자의 헬멧 착용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였다. 지쿠는 광주, 서울, 부산, 부천, 인천, 화성 등에서 헬멧 보관함이 부착된 기기 운용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왔다.

 

<보도자료 이미지 – 부산경찰청과의 MOU를 통해 도난 방지 경고를 부착한 지쿠 헬멧과 보관함>

 

특히 부산경찰청과는 ‘PM 안전모 부착 시범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헬멧에 경찰청 로고와 함께 도난 방지 문구를 부착해 분실률을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한 취지로 헬멧 제공과 관련해 지역 경찰청과 협력한 최초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

■ 2026년에도 안전이 최우선

지쿠는 2026년에도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관련 협력과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특히 ‘개인형 이동수단의 안전 및 관리에 관한 법률안(PM법)’의 국회 논의가 본격화하고 있는 만큼, 이용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선제적으로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

 

지쿠를 운영하는 ㈜지바이크의 윤종수 대표는, “2025년은 PM 서비스가 일상에 더욱 자리 잡은 해인 동시에, 안전에 대한 사회적 고민이 깊어진 한 해였다” 라며, “퍼스널 모빌리티가 책임 있는 교통수단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업계 대표 기업으로서 2026년에도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

GCOO

대한민국 No.1 공유 모빌리티

목록으로